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 무더위였지만,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. 구간지기님의 살뜰한 선물도 센스만점! 함께 걸은 모든 바우님들 수고하셨고, 다음 주는 시원함을 달래주는 '계곡바우길' 입니다. (*신청접수완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