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 다 함께걷기 후기| 7월 4일 강릉바우길 7구간 '풍호연가길' 후기 |
|---|
| 관리자ㅣ2026-07-05ㅣ조회수 31 |
|
간만에 30도를 웃도는 날씨였습니다. 작열하는 태양, 눈부신 햇살, 비오듯한 땀방울, 끈적해진 손. 그래도 아직 그늘과 바람을 맞으면 '아 시원하다~' 할 정도입니다. 굴산사지 당간지주를 지나 언별리 덕현리 모전리로 산 능선을 따라 걸었습니다. 12시 20분쯤 그늘진 곳에 자리를 잡고 가져온 점심을 꺼내어 먹었습니다. 강동초등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오독떼기전수관으로 돌아왔습니다.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