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자꽃이 흐드러진 초여름날.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사천둑방길을 걸었습니다.
다음주는 바우길다함께걷기축제 입니다. 12구간 주문진 가는길 역방향으로 걷게 됩니다. 많은 참석 부탁드려요~!
*사진: 김경연(테라)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