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周末的点评行走

4월 4일 강릉바우길 13구간 '향호 바람의 길' 후기
관리자2026-04-05点击数 16

아침부터 보슬보슬 내리던 비가 10시쯤에는 제법 굵어졌습니다. 그럼에도 꽤 많은 분들이 나와 주셨습니다. 우산만으로는 부족해 모두 우비를 꺼내 입고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. 교동, 남산, 경포 쪽은 벚꽃이 한창인데 여기는 아직 터지기 직전입니다. 그래도 곧 환하게 빛날 향호를 상상하며 걸었습니다.

 

오늘은 길 위에서 점심을 먹는 날이라 도시락을 싸와야 하는 구간입니다. 감사하게도 몇몇 분들이 미리 점심 장소에 서둘러 가셔서 타프를 쳐 주셨습니다. 막상 점심시간이 되니 해가 기웃기웃 모습을 드러내 그늘막이 되어 주었네요~^^

 

오후에는 비옷을 벗고 한결 가벼운 발걸음으로 향호를 돌아나왔습니다. 나무마다 새순이 돋기 시작해 가지각색의 연두빛, 초록빛, 노란빛이 뒤섞여 어질어질할 만큼 즐거운 봄날이었습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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